버스터즈, 문화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이례적’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인 버스터즈(Busters)가 제25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2층 컨벤션홀에서 제25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버스터즈는 SBS MTV '더쇼'에서 데뷔 무대를 가진 후, 제25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K팝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버스터즈 사진=JTG엔터테인먼트
버스터즈 사진=JTG엔터테인먼트
버스터즈는 ㈜몬스터그램에서 제작 중인 장편 TV시리즈 '아이돌 레인저 파워버스터즈'로 한류 콘텐츠 전파에 기여하고 있고, 데뷔 전부터 홍대축제 및 국제 NVR포럼에서 활동하며 그 영향력을 인정받아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버스터즈는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여학생들로 이루어져 '최연소 아이돌 그룹'이란 타이틀도 지니고 있다.

현재 버스터즈는 데뷔곡 '내꿈꿔'로 음악방송과 더불어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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