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도시어부’ 이경규가 갑오징어 낚시에 성공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은 박진철 프로와 함께 전라남도 여수에서 갯바위 낚시에 도전했다.
이날 네 번째 옮긴 포인트 지점에서 계속된 입질에 이경규는 함박웃음을 지었다. 그는 갑오징어 입질에 “왔다. 뜰채”를 연신 외쳐 폭소케 했다.
‘도시어부’ 이경규 갑오징어 사진=‘도시어부’ 방송캡처 박진철 프로는 옆에서 아쉽게도 계속 입질을 놓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반면 이경규는 뜰채의 도움을 받아 먹물을 내뿜는 갑오징어를 한 번에 잡아 올렸다.
이경규는 싱글벙글 미소를 지으며 “형님, 오늘 밥 먹을 수 있어요”라고 환호했고, 이덕화는 “배고프다”고 반응했다.
특히 갑오징어 낚시 성공에 입꼬리가 올라간 이경규는 “내외신기자들 다 모여”라며 갑오징어를 높이 들고 자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