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새 토크쇼를 론칭한다.
8일 오전 올리브 측은 MK스포츠에 “박상혁 PD가 연출하는 토크쇼 ‘토크몬’(가제)이 강호동을 MC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토크몬’은 1월 중 방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호동 사진=MBN스타 제공 강호동과 박상혁 PD는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섬총사’에 이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특히 강호동은 ‘강심장’, ‘무릎팍도사’ 이후 약 5년 만에 토크쇼 진행자로 나서게 돼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한편 ‘토크몬’은 오는 1월 중 방영을 목표로 게스트 섭외 및 편성 정리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