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방송된 ‘브라보’에서는 신동우(연정훈 분)가 라라(도지원 분)에게 계속해서 거절 당하면서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동우는 자신을 거절하는 라라에게 “이미 마음이 건너가 있다”는 솔직하게 건넸지만 엄마로서 삶을 살아가고 싶은 라라는 계속해서 동우의 고백을 거절했다.
사진=브라보 마이 라이프 캡처
이뿐만 아니라 동우는 전 남편인 정영웅(박상민 분)에게도 “라라를 좋아한다.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고 당당하게 밝힘과 동시에 라라에게 알리기도 했다.
한편 이날 동우의 마음은 변함이 없었다. 4시간 넘게 추운 공원에서 라라가 나오기를 기다렸고, 이에 동우는 “남자와 여자로만 봐달라”고 거듭 부탁하면서 라라를 끌어안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