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채림이 결혼 3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았다.
채림 남편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에 “내 인생이 새로운 단계로 들어섰다. 나의 생명 안에 핸섬보이가 있었다. 우리의 선물이 울때 내 심장이 아파오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림(채림)이 우리의 선물을 안았을 때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꼈다”고 털어놨다.
특히 그는 “앞으로 회복 되려면 며칠 더 걸리겠지만 ‘여보 1년 동안 너무 고생했어’, 우리 선물과 부모님 모두 건강하길. 사랑해요 모두들”이라고 덧붙였다.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는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으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4년 10월 결혼했고, 이후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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