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출산 소식에 남편 가오쯔치 관심 ‘회당 출연료만 1억 넘는 톱스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채림이 출산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의 남편 가오쯔치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채림의 남편이자 중국 배우 가오쯔치는 지난 12일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채림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그는 SNS를 통해 “새로운 삶이 시작됐다”라면서 “아내와 아이에게 정말 고맙다”고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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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쯔치는 중국 드라마 ‘화비화 무비무’, ‘신경화연운’, ‘사아전기’ 등에 출연한 중국 톱스타다. 과거 드라마 회당 출연료가 1억 2000여만 원에 달하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채림은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월드클래스 남편을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채림은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자신의 남편 역을 맡은 중국배우 가오쯔치와 지난 2014년 10월 결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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