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단호한 독립 선언 “제 길 찾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박시후가 단호하게 독립을 선언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최도경(박시후 분)이 부모님에게 독립을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재성(전노민 분)과 노명희(나영희 분)는 서지수(서은수 분)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노명희는 “지수가 빵을 좋아하니까 프랑스로 유학을 보내야겠다”며 “도경이도 외국 지사 발령 취소해주자”고 말했다.

박시후 나영희 전노민 사진=KBS 황금빛내인생 방송캡처
박시후 나영희 전노민 사진=KBS 황금빛내인생 방송캡처
이때 최도경이 집으로 들어왔다. 최재성은 “외국 지사 발령 취소해 주겠다”고 다시 회사에서 일할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최도경은 “저는 말씀 드렸는데요. 제 힘으로 일을 하고 싶습니다”고 이를 거절했다.

단호한 최도경의 모습에 최재성과 노명희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