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박시후가 단호하게 독립을 선언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최도경(박시후 분)이 부모님에게 독립을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재성(전노민 분)과 노명희(나영희 분)는 서지수(서은수 분)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노명희는 “지수가 빵을 좋아하니까 프랑스로 유학을 보내야겠다”며 “도경이도 외국 지사 발령 취소해주자”고 말했다.
박시후 나영희 전노민 사진=KBS 황금빛내인생 방송캡처 이때 최도경이 집으로 들어왔다. 최재성은 “외국 지사 발령 취소해 주겠다”고 다시 회사에서 일할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최도경은 “저는 말씀 드렸는데요. 제 힘으로 일을 하고 싶습니다”고 이를 거절했다.
단호한 최도경의 모습에 최재성과 노명희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