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생민이 여행 계획을 세웠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태국의 방콕으로 떠난 김생민, 박명수, 박나래, 정준영, 여회현의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는 버스를 타자마자 “목 마르다. 물 좀 사다라”고 항의했다.
이에 김생민은 “형님, 비행기에서 물 안 드셨어요?”라고 짠내 나는 말을 건넸다.
박명수는 “태국 날씨가 34도”라며 “탈수증 걸리면”이라며 말했다. 옆에 있던 박나래 또한 “병원비가 더 나온다. 근데 물 사느라 파산할 수도 있겠다”고 털어놓았다.
김생민은 “최대한 참아보세요. 아직 참을 수 있어요. 비행기에서 내린 지 얼마 안됐어요. 형 아기도 아니고 무슨”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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