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박수민, 양현석도 극찬한 막내 파워 ‘팀 내 1위 등극’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믹스나인’ 박수민이 양현석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에서는 여자팀 포메이션 배틀이 펼쳐졌다.

그룹 S.E.S의 ‘I’m Your Girl’팀에는 리더 김민경을 비롯해 김현진, 박해영, 박수민, 신지원 등이 속해있었다.

‘믹스나인’ 박수민 사진=‘믹스나인’ 방송캡처
‘믹스나인’ 박수민 사진=‘믹스나인’ 방송캡처
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 양현석은 박수민에 “아이돌 하기엔 최적화된 캐릭터”라며 “정말 상큼발랄하다”고 호평했다. 이어진 투표결과 발표에서 박수민은 데뷔조 김현진과 1, 2등을 다투게 됐다. 박수민은 556표를 받아 452표의 김현진을 꺾고 팀 내 1등에 이름을 올렸다.

박수민은 “1, 2등 하는 게 솔직히 어렵다고 생각했다. 정말 행복하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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