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지호가 호흡을 맞추고 싶은 상대 배우로 지수를 지목했다.
26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김지호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호는 세월이 무색한 청초한 미모와 반달 눈웃음으로 매력을 드러냈다.
‘강철비’ 김지호 사진=‘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
이날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호는 소탈한 매력과 솔직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그는 DJ 최화정의 절친으로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최화정이 “연하의 배우와 로맨스를 한다면 누구와 하고 싶냐”라는 질문을 하자 김지호는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요즘에는 연기를 다 잘하더라. 어린 친구들인데도 매력이 있다”며 배우 지수를 꼽았다.
덧붙여 “마스크도 특이하고 눈빛이 매력 있었다”며 지수를 호평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14일 개봉한 영화 ‘강철비’(감독 양우석)에서 극 중 곽철우(곽도원 분)의 아내 역으로 깜짝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