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민석과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겸 모델 이주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주빈은 DS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걸그룹 레인보우 1기로 활약했다가 탈퇴했다. 이후 이주빈은 모델로 전향해 온라인 쇼핑몰 피팅 모델로 활약했다.
이후 블락비 뮤직비디오 ‘예스터데이’(Yesterday)에 여자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인형 같은 미모와 170츠 큰 키로 주목을 받았다. 최근 방송된 JTBC ‘전체관람가’에서 양익준 감독에게 발탁돼 단편영화 ‘라라라’에 출연하기도 했다.
내년 방송하는 tvN 새 드라마 ‘미스터선샤인’ 출연을 확정했다.
이날 한 매체는 이주빈과 김민석이 지난 7월부터 연예계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 일본 후쿠오카로 동반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로,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당당히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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