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연습 현장을 담은 퍼포먼스 비디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보이즈 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자정, 공식 SNS 등을 통해 타이틀곡 ‘소년(Boy)’의 연습실 안무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이를 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더보이즈는 아이돌 팬덤 내 역대급 고난도 군무로 통하는 타이틀곡 ‘소년(Boy)’의 실제 연습 영상을 통해 출구 없는 매력을 또 한 번 어필했다.
더 보이즈 ‘소년(Boy)’ 안무 영상 공개 사진=로엔엔터테인먼트 제공
영상에서는 멤버 큐의 등장으로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3분 분량의 안무 영상 속 12명의 멤버들은 화려한 무대의상 대신 운동화와 일상복을 입은 모습으로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역동적인 카메라 워킹을 대신한 고정된 앵글은 마치 더보이즈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듯한 내추럴한 분위기로 현장감을 한층 더 높였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은 한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 칼군무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붙잡았다. ‘전원센터’ 그룹다운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빈틈없는 퍼포먼스 소화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더보이즈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더보이즈는 지난 6일 데뷔곡 ‘소년(Boy)’을 포함한 첫 미니음반 ‘더 퍼스트’를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가온 앨범차트 3위, 주요 음악방송 톱 10 진입 등 눈에 띄는 활약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