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생생정보’ 갈비탕 맛집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생생정보'에서는 '택시 맛객' 코너에서는 갈비탕 맛집이 소개되었다.
이곳은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에 위치한 '황박사수원왕갈비' 으로 갈비탕을 13000원, 소갈비를 28000원에 만날 수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12시에 오면 대기줄이 생길 정도로 하루 최대 1500명이 방문하는 맛집이라고.
사진=생생정보 캡처 무엇보다 일반 그릇 3배 수준의 큰 뚝배기 그릇부터 갈비로만 8~10개가 들어가는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한편 이곳은 냉면도 인기라 택시 기사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