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오혁이 느릿함의 끝을 보여줬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혁오밴드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를 구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혁오는 암스테르담 구경하기 전에 아침식사를 했다. 모든 멤버가 나와 식사를 했지만, 왠일인지 오혁이 보이지 않았다.
오혁 사진=tvN 그녀석들의이중생활 방송캡처 오혁은 늦잠을 잤던 것. 늦게 일어났음에도 오혁은 느릿느릿하게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뒤늦게 오혁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눈치를 주기 시작했다. 그래도 멤버들은 준비해논 음식을 오혁에게 주면서 구박했다.
“괜찮지? 늦게 일어나서 늦게 먹고”, “제일 늦게 태어나고”라는 구박에도 오혁은 맛있게 햄버거를 먹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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