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박하선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SNS 통해 근황을 밝혔다.
최근 박하선은 개인 SNS에 “오랜만 #봄은 언제 오려나 #heyguysmissyo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노란 의상을 입고, 카메라 향해 꽃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봄에 개나리가 만개한 것처럼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과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올해 1월22일 결혼식을 올렸으며지난 8월 23일 득녀했다.
한편 28일 스페셜 방송으로 편성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류수영이 박하선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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