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진진, 전자발찌 착용·사실혼 관계?...낸시랭 “충고 필요 없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을 둘러싼 다양한 논란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낸시랭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왕진진과 혼인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진 뒤 왕진진을 향한 무성한 이야기들이 쏟아졌다. 왕진진이 사실혼 관계의 전처가 있다거나 사기횡령 혐의로 피소를 당했다는 보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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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특수강간 혐의로 12년 복역했고, 2013년 출소했지만 지금까지 전자발찌를 차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로 인해 온라인이 들썩였고, 이를 접한 낸시랭이 SNS를 통해 심경을 표했다.

낸시랭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낸시랭 왕진진 회장 결혼, 충고는 필요없다’는 제목의 블로글을 리트윗 했다. 이는 자신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출한 것으로 해석돼 더욱 눈길을 모았다.

한편 낸시랭은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말 많은 사람들의 추측일 뿐”이라며 “해당 의혹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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