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왕진진과 더치페이할까? 6년 전 논란 리뷰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낸시랭은 왕진진과 더치페이할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27일 낸시랭이 혼인신고를 했다는 글을 게재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생각난 질문이다.

낸시랭은 2011년 6월 1일 MBC 라디오에 출연하여 “남자가 더치페이한다면 여러 여자를 만난다는 얘기”라면서 “그래서 비용 절감을 위해 더치페이를 하는 것”이라고 말해 논란을 자초했다.

당시 가장 대표적인 반론은 “그럼 더치페이를 하지 않는 여자는 여러 남자를 만나기 위해 돈을 아끼려 그러는 건가?”라는 것이었다.

사진설명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진중권 교수는 2011년 6월 3일 SNS를 통하여 “낸시랭하고 밥 먹은 남자가 더치페이했다면 그게 꼭 다른 여자가 있어서 그런 건 아닐 거예요. 그냥 밥값 내주기 아까운 여자도 더러 있어요”라면서 “그냥 슬쩍 심술이 발동해서 해 본 멘션이에요, 무개념이 곧 낸시랭의 개념이니 그녀의 발언에 너무들 발끈하지 마세요. 물론 그 발끈 자체가 그녀의 콘셉트이겠지만”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