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 상남자·귀요미 넘나드는 매력부자 “최예슬이 반할만 하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엠블랙 지오가 배우 최예슬과 열애설이 난 가운데, 그의 일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샀다 카메라화질 너무좋고 사실적으로 나와버려서 어플없이는 셀카 엄두도 못내는 것”,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오는 거울 앞에서 휴대폰을 들고 있다. 또한 다른 지오는 휴대폰 어플을 통해 루돌프로 변신해 이목을 끈다.

엠블랙 지오 최예슬 열애설 사진=지오 SNS
엠블랙 지오 최예슬 열애설 사진=지오 SNS
지오는 두 장의 사진만으로 극과 극 매력을 발산했다. 시크하고 상남자 다운 매력을 보이는 가하면, 귀여운 매력까지 어필해 눈길을 끈다. 한편 2일 오전 한 매체는 지오와 최예슬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의 말을 빌려 지오와 최예슬이 가족과도 잘 어울리며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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