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입대 앞두고 떠난 바다 여행 “안녕 2017, 안녕 2018”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이현우가 군입대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이현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안녕 2017, 안녕 2018”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우는 벙거지 모자를 쓰고 검은 마스크를 낀 채 바닷가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며 달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그의 감성적인 모습이 남다른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이현우 근황 사진=이현우 SNS
이현우 근황 사진=이현우 SNS
한편 이현우는 최근 자원입대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우는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팬들에게 정확한 입대 일정을 직접 알릴 예정이다.

이현우는 최근 자원입대를 신청했으며 2월 중 입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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