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이태임이 엄마와 초고층 빌딩을 찾았다.
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이태임이 엄마를 위한 깜짝 생일파티 준비에 나선다.
이날 이태임은 엄마가 좋아할 만한 스카이 전망대를 찾았다. 이태임은 “제가 엄마 데리고 63빌딩을 간 적이 있다. 엄마가 그 때 너무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태임 사진=MBN 비행소녀 방송캡처 이어 “그래서 잠실타워 볼 때 마다 엄마랑 한 번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었다”며 초고층 빌딩을 데이트 장소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초고층 빌딩에 도착한 이태임의 엄마는 “그나저나 한 번 꼭 와보고 싶었는데 어떻게 알았냐”며 어린 아이처럼 행복해했다.
이태임은 “동생한테 들었다”며 “진짜 놀랄만 한 거 보여줄게”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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