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장서희의 파격적인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장서희는 과거 마리끌레르와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공개된 화보에는 가슴이 길게 파인 검정색 드레스를 입은 장서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파격적인 노출로 부각된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장서희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과거 한 방송에서 장서희는 “11살 때부터 아역생활을 했다”며 “20년을 무명으로 살다 31살에 첫 주연을 맡았는데 그 작품이 ‘인어아가씨’”라고 말했다.
한편 장서희는 지난 13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