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강문영이 16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다.
1980년대 강문영은 MBC 간판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공동 MC를 맡는 등 정상급의 인기를 구가했다.
당시 강문영의 미모는 ‘한류’라는 개념이 없던 시절에도 일본에 알려져 그녀를 보러 원정 팬이 한국에 올 정도로 빼어났다.
강문영. 사진=SY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
강문영의 의붓아버지, 즉 어머니의 재혼 상대는 유명 역술인 백운산이다. 훗날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을 받는 이승철과는 1995~1997년 부부였다.
백운산은 강문영이 이승철과 이혼하자 부인에게 “딸은 2번 이혼할 운명”이라고 예언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강문영은 2007년 재혼 후 1년을 넘기지 못하고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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