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성훈, 박나래 이상형 등극…털털한 남성미 폭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성훈이 박나래의 이상형으로 꼽혔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5개월 만에 출연해 반가움을 샀다.

이날 성훈은 스튜디오에서 근황으로 해외 투어 소식을 전했다. 이에 MC 전현무가 “욘사마 배용준 씨와 이미지가 겹친다”며 똥사마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성훈은 앞서 첫 출연부터 솔직한 발언으로 똥사마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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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공개된 영상 속 수염이 길게 자란 성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인터뷰에서 그는 “특별한 사연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최근 열흘 정도 쉬어서 면도를 안 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본 박나래가 “수염이 너무 멋있다”고 칭찬하면서 “아시죠? 수염 있는 남자가 이상형이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이에 한혜진이 전현무를 가리키자 박나래는 “그런 털이 아니다”라고 해 폭소케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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