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백진희가 ‘저글러스’ 종영 소감을 털어놨다.
23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이로 사는 동안...지치는 순간에도 힘든 순간마저도 너무너무 행복하게 만들어준 저글러스 식구들..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벌써 보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두 자의 사진 속에는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스태프와 함께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백진희는 마지막 촬영 날까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종영 ‘저글러스’ 스태프 사진=백진희 SNS 백진희는 ‘저글러스’에서 좌윤이 역을 맡아 최다니엘과 달달한 러브라인을 펼쳤다.
‘저글러스’는 지난해 12월4일 첫 방송을 시작해 2018년 1월23일 16부작으로 종영한다.
한편 백진희는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저글러스’종방연에 참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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