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강문영 “연애 스타일? 좋아하면 먼저 고백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불타는 청춘’ 강문영이 연애 스타일을 고백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대마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문영은 연애 스타일에 대해 “어려운 남자는 없었던 것 같다. 좋은 남자는 있어도 어려운 남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이에 김국진은 “남자들이 다 대시했지?”라고 물었다. 강문영은 “아니다. 난 내가 좋아하면 먼저 고백하는 타입이다. 밀당 안한다”고 대답했다. 강문영은 김도균에게 연애 스타일을 물었봤다. 그러자 김도균은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일단 공연에 초대한다”고 설명했다.

강문영은 “오빠가 무대에서 기타 치면 여자들 다 넘어오겠다”고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