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성호는 "과거 아내가 아이를 다섯 명을 원한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고 운을 뗐고, 이에 정성호는 "넷째를 가졌을 때다. 아내가 복분자로 밥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싱글와이프2 캡처
이어 정성호의 아내는 "정성호가 첫 만남에 뽀뽀까지 했다"라며 "아이를 쉬지 않고 낳았다. 나중에는 유암종까지 걸려 수술을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정성호는 "인연이 되면 그런 게 있다. 서로가 끌리는 게 강했다. 어렸을 때 꿈이 머리숱이 많이 없어서 머리숱 많은 여자와 얼굴이 작은 여자였다"라고 설명하며 완벽한 이상형을 만난 것이라고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