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TV’ 김희철, 셀프 폭로 “폭풍 리액션? 남녀 게스트 호불호 심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본인의 리액션 점수평가에 셀프 폭로했다.

26일 오후 첫 방송된 XtvN 예능프로그램 ‘슈퍼TV’(연출 천명현)에서는 슈퍼주니어 이특, 희철, 신동, 동해, 은혁, 예성이 본인들의 예능력을 분석했다.

이날 김희철은 리액션 평가에서 2점을 받았다. 그는 스스로 “남자게스트에게는 1점, 여자게스트에게는 5점이다”라고 해 폭소케 했다.

사진설명
이에 김희철이 “그럼 중간 점수로 3점을 줘야하지 않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사람을 너무 가라니까 2점이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진 체력 평가에서 김희철은 스스로 야외를 못 나간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나 순발력은 멤버들의 만장일치로 5점을 받았고, 은혁이 “형은 순발력으로 이 자리까지 온 거냐”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