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기자간담회가 열려 백수진 PD와 김승수, 김동준, 뉴이스트w JR, 홍진영, 김성령, 조재윤, 김진경, 조윤우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동준은 “‘정글의 법칙’에 두 번째로 갔다. 지난번과 다르게 허당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밝혔다.
김동준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지난번엔 ‘리틀 김병만’ 수식어를 붙여주셔서 재미있게 촬영했다. 이번에도 재밌ᄋᅠᆻ지만, 환경이 달랐다”며 “따뜻한 나라라 먹을 게 풍부했는데, 이번에는 정말 먹을 게 없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동준은 ‘리틀 김병만’ 수식어에 대해 “너무 좋다. 인간적으로도 병만이 형을 좋아하고 존경하기 때문에 너무 감사하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는 35기를 맞아 칠레 파타고니아의 남부부터 북부까지 종단하는 대장정을 통해 한 시즌 안에서 장엄한 풍광을 담아냈다. 전반팀으로 김승수, 홍진영, 동준, JR, 정채연, 민혁이 참여했으며 후반팀으로 김성령, 조재윤, 김종민, 조윤우, 로운, 김진경이 참여했다. 오는 2일 오후 10시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