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KBS2 '김생민의 영수증' 4일 방송은 베스트 방송분으로 대체됐다.
KBS 측은 '김생민의 영수증' 시즌 1이 지난달 28일에 종영했다고 밝힌 바가 있기에 이번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이에 4일 오늘 방송은 하이라이트 방송으로 대신하였으며, 그동안 출연했던 다양한 사연들이 소개됐다.
사진=KBS
앞서 '김생민의 영수증'은 팟캐스트로 시작해 KBS2에서 15분 편성되며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10회 70분 편성으로 확장되면서 시청률 또한 승승장구였다.
한편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가며 일요일 아침을 깨우는 방송으로 불리며 오는 3월 4일 오전 10시 40분 KBS 2TV를 통해 방송이 재개된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