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윤식당’ 이서진의 외모가 외국인에게도 통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독일인 부부가 이서진의 외모를 칭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독일 부부는 유모차를 테이블 앞에 세운 뒤 메뉴를 심도 있게 봤다.
윤식당2 이서진 사진="윤식당2" 방송 캡처 이후 이들은 세트 메뉴 2개를 주문했다.
이서진은 화이트 와인을 들고 그들에게 다가갔고, 이 모습을 본 여자 손님은 “웨이터 잘생긴 것 같아”라며 외모 칭찬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