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윤식당’ 이서진의 외모가 외국인에게도 통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독일인 부부가 이서진의 외모를 칭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독일 부부는 유모차를 테이블 앞에 세운 뒤 메뉴를 심도 있게 봤다.
윤식당2 이서진 사진="윤식당2" 방송 캡처 이후 이들은 세트 메뉴 2개를 주문했다.
이서진은 화이트 와인을 들고 그들에게 다가갔고, 이 모습을 본 여자 손님은 “웨이터 잘생긴 것 같아”라며 외모 칭찬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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