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엄마와 최근 제주도 여행을 갔던 일화를 회상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패키지여행을 떠나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패키지여행을 온 모녀의 모습을 발견했다. 두 모녀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나혼자산다 박나래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이에 박나래는 “저희 엄마는 나와 여행 다니는 것을 싫어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단둘이 제주도 여행을 준비했다. 하지만 어색했는지 엄마가 친구 분을 불렀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우리 엄마는 나를 어색해 한다”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