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혜정이 화제가 된 가운데, 결혼 전 촬영한 수영복 차림의 커플 화보가 새삼 화제다.
한 패션잡지는 과거 “결혼을 앞둔 이희준-이혜정 커플,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결혼할 줄 알았다는 두 사람. 서로를 바라볼 때 가장 행복해보여요”라는 글과 함께 이희준 이혜정 커플의 여행 이야기를 콘셉트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풀빌라 수영장에서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수영을 즐기며 자연스러운 화보를 만들어냈다.
한편 이혜정이 선수시절 강릉으로 처음 도망을 갔을때 모델 제의를 처음 받았다고 했다. 부산으로 도망갔을 때도 모델 제의를 받았다고.
슈퍼모델 대회에 나갔지만 떨어졌고 아카데미에 들어간지 2개월만에 쇼에 설수 있었다. 26살에 모델 일을 시작해서 28살에 뉴욕의 쇼에 처음 섰다고 전했다. 28살이었는데 21살로 나이를 속였다고 고백했다.
이혜정의 화려한 모델 시절 영상이 공개됐다. 이혜정은 "179cm의 47kg이었다. 운동할 때는 80kg이었다. 모델 일하면서 전체적으로 엄청 관리했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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