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이호원이 앨범 준비로 본격적인 솔로 컴백에 시동을 걸었다.
이호원의 소속사 글로리어스 관계자는 13일 오후 MK스포츠에 “솔로 앨범 준비 중인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3월 말에서 4월 초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뮤직비디오 촬영 등 세부 일정에 대해서도 현재 일정 조율 중인 상황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 해 6월 그룹 인피니트를 탈퇴한 이호원은 첫 솔로데뷔로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이호원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투깝스’와 뮤지컬 ‘모래시계’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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