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혜연이 가족 계획을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의 ‘산부인과 단골 특집! 사람이 먼저다’편에 배우 강성진, 가수 슈 김혜연 박지헌이 출연했다.
이날 김혜연은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을 찍고 해외 진출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공장은 계속 돌아가고 있다고 하더라. 이게 무슨 뜻인가?”라고 물어봤다.
김혜연은 “출산 때마다 팬층이 두터워지는 게 느껴졌다. 다섯째 출산 가능성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김혜연은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아들 아들 딸 딸로 낳아서 좋다. 남편은 아들을, 나는 딸을 돌본다”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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