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배정남 “올해 36살..패키지는 처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정남이 ‘뭉뜬’에 출연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뜬)에서는 배우 겸 모델 배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캐나다 로키 산맥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용만은 게스트에 대해 “순수하고 쿨한 이미지 같더라”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정환이 형하고 방송 하는 거 봤는데 파이팅 넘친다. 형들이 힘들어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배정남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캡처
배정남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캡처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안정환 역시 “계속 뭘 해야 하는 사람이다. 추성훈 보다 힘은 없지만 재빠르다”고 말했다. 배정남은 “패키지는 처음이다. 자유 여행을 가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36살 됐다. 말 편안하게 하셔라. 막내다”라고 사교성있게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멤버들은 배정남이 나온 영화를 알아맞히지 못해 실망감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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