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드라마 ‘크로스’ 측이 배우 조재현의 출연분량과 하차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5일 오후 tvN 월화드라마 ‘크로스’ 제작진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토요일 조재현 씨 소속사 입장 발표 후 가능한 빠른 시기에 해당 캐릭터를 하차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기 촬영분인 9회, 10회는 드라마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조재현 씨 촬영분이 최대한 편집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tvN ‘크로스’ 제작진이 조재현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사진=MK스포츠 DB 그러나 12회차 하차설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논의되는 내용은 맞으나 최종적으로 결정된 사안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 측은 “조재현 씨 논란이 다른 수많은 스태프들이나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하 ‘크로스’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드라마 ‘크로스’ 제작팀입니다.
저희 제작진은 지난 토요일 조재현 씨 소속사 입장 발표 후 가능한 빠른 시기에 해당 캐릭터를 하차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 촬영분인 9-10회는 드라마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선에서 조재현 씨 촬영분이 최대한 편집될 예정입니다. 12회차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내부적으로 논의되는 내용은 맞으나 최종적으로 결정된 사안은 아닙니다.
조재현 씨 논란이 다른 수많은 스태프들이나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피해가 가지 않도록 제작진이 최선을 다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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