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안하나 기자]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 5(이하 너목보5)’에서 JYP 사단 내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수 유빈이 2일 방송된 ‘너목보5’에서는 유빈과 함께 그룹 2PM의 우영, GOT7 JB, 백아연, 데이식스(DAY6) 원필 등 JYP 사단이 출동해 서로의 의리를 뽐내며 방송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오랜만에 팬들 앞에 나선 유빈은 시종일관 즐거운 듯 미소를 보였고, 노래실력자와 음치 색출에 집중하며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원더걸스 해체 후 약 1년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한 유빈은 긴 블랙헤어와 강렬한 립메이크업으로 우월한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유빈 미모갑이네”, “미모가 후덜덜”, “유빈언니 더 예뻐졌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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