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윤식당2’가 가라치코 지역신문에 소개되며 뜨거운 인기를 불러모았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에서는 영업 마지막날까지 발길이 끊이지 않는 손님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루는 윤식당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박서준은 “우리가 신문에 나와가지고 더 많이 찾아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정유미가 관심을 보이자 박서준은 ‘윤식당2’이 가라치코 지역 신문에 소개된 사실을 설명했다.
‘윤식당2’ 가라치코 지역 일간지 출연 사진=‘윤식당2’ 방송캡처 ‘윤식당2’는 1910년부터 테네리페 지역의 최대신문 일간지 ‘EL DIA’에 전면 기사로 소개됐다.
식당을 찾는 손님들은 이날이 마지막 영업이라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셰프 윤여정은 “미슐랭이 와도 자신있다”는 자부심으로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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