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송파구)=김영구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24)가 이동욱(37)과의 열애 인정 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섰다.
수지는 1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진행된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
이날 수지는 화사한 옐로우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 쇼핑몰을 찾은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지는 최근 이동욱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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