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구멍 이상윤에도 불구하고 야식내기 팀추월 성공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집사부일체’ 4인방이 힘을 모아 야식내기 팀추월에 성공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팅 이승훈 선수와 함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야식내기 팀 추월 레이스를 펼쳤다. 이승훈은 이들에게 4분의 시간을 제한시간으로 줬고, 멤버들은 두 바퀴를 돌아야 하는 미션에 임했다.

집사부일체 이상윤 사진="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집사부일체 이상윤 사진="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에이스 육성재는 무리 없이 스케이팅을 이어나갔다. 하지만 구멍이었던 이상윤은 거듭 넘어졌다. 그러나 이승기가 이상윤을 일으켜줬고, 뒤에서 밀어주며 챙겼다.

결국 4분 안에 들어온 멤버들은 야식을 먹을 수 있게 됐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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