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임수정이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만료했다.
YN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오후 MK스포츠에 “최근 임수정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서로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별하게 됐지만 앞으로도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임수정은 지난 2016년 3월 신생 매니지먼트인 YNK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임수정은 오는 4월 19일 영화 ‘당신의 부탁(감독 이동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당신의 부탁’은 사고로 남편을 잃고 살아가는 32살 효진 앞에 남편의 아들 16살 종욱이 갑자기 나타나면서 두 사람의 좌충우돌 동거를 그린 작품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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