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정준영이 스위스를 추천 여행지로 꼽았다.
27일 오후 방송된 정준영이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불러썸퀸즈’에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1박2일’, ‘짠내투어’까지 여행과 관련된 것들이다. 팬들에게 여행지를 추천해 준다면”이라고 묻자 정준영은 “유럽이 좋다. 특히 스위스다”라고 답했다.
정준영 사진=V라이브 캡처 이어 “사람이 많이 없고 밤에 어두운 것이 좋다”며 “특히 고속도로에 불이 꺼져있다. 다만 야맹증 있어 운전하느라 힘들었지만, 여행하기에는 좋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정준영은 솔로곡 ‘피앙세’로 오는 29일 돌아온다.
‘피앙세(fiancee)’는 정준영이 지난해 2월 발표한 정규 1집 ‘1인칭’ 이후 약 1년 1개월 만에 새롭게 발표하는 솔로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래를 약속하는 내용을 담은 러브송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