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곧 둘째 딸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한 매체는 출산을 앞둔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둘째 성별은 딸이라고 보도했다.
매채에 따르면 배용준과 박수진은 둘째가 딸이라는 소식에 기뻐하고 있으며, 함께 태교에 힘쓰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 둘째 출산 사진=박수진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박수진 딸은 엄마 닮아서 예쁘겠다”, “축하합니다~”, “순산하세요!”, “아들, 딸 얻었네~ 축하!” 라는 등을 축하하고 있다.
이와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앞서 불거지 특혜 논란을 언급하며 “이번엔 평범하게 순산하고 도덕 좀 지키길!”, “이번엔 조용히 예쁜 아가 출산하시길”, “이번이 아기는 건강해서 다른 아기 피해 안보길”이라고 다소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같은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만나 2015년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듬해 10월 득남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