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같이 살래요’ 이상우가 김미경을 향해 뜻을 굽히지 않았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같이 살래요’에서는 정은태(이상우 분)가 누나 정진희(김미경 분)에게 지원금을 도와달라고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진희는 “지원금만 보내고 너 한국에 정착한다고 하면 도와줄게”라고 말했다.
같이 살래요 이상우 사진="같이 살래요" 방송 캡처 하지만 정은태는 “나 가야해”라고 맞섰다.
이에 정진희는 “그럼 나도 너 못 도와줘. 지원금 포기해”라며 “너 해외로 떠도는 거 보기 싫어”라고 선을 그었다.
이를 보고 있던 연다연(박세완 분)은 정은태 보며 “삼촌..”이라고 말하며 걱정했다. 그러나 정은태는 “괜찮아, 쉽게 안 물러나”라고 속내를 보였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