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프로듀서 듀오 트로피캣이 오늘(15일) 정오 신곡 ‘뷰티(Beauty)’로 돌아온다.
신곡 ‘뷰티(Beauty)’는 곡 후반으로 갈수록 크레센도 되는 피아노 선율과 감성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모든 사랑은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가사에 녹였다.
보컬에는 트로피캣의 멤버 아우라와 함께 지난해 발매한 ‘스테이(Stay)’, ‘바디(BODY)’에서 함께한 글로벌 뷰티 크리에이터 에드워드 아빌라(Edward Avila)‘가 또 한번 호흡을 맞췄다.
감성EDM 듀오 트로피캣, 오늘(15일) 정오 ‘뷰티’ 발매 사진=㈜일공이팔 제공 뮤직비디오에는 멀티 아트 디렉터 이동희가 메가폰을 잡아 아름다운 색감과 독특한 콘셉트의 영상미로 또 한 번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킬 예정이다.
한편 트로피캣은 가수 아우라와 프로듀서 프라이데이(Friday)로 구성된 프로듀서 듀오다.
지난 2017년 포르투갈과 스웨덴 등 6개국 아이튠즈 메인차트와 미국과 브라질 아이튠즈 K-Pop 차트 3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글로벌한 호응을 얻었던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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