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기사단’ 청하, 놀라운 영어 실력..“미국서 8년 정도 살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친절한 기사단’ 청하가 놀라운 영어 실력을 뽐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는 가수 청하가 신입 기사로 특별 출연했다.

이날 이수근은 “오늘도 신입 기사분이 있다”고 말하며 청하를 소개했다.

‘친절한 기사단’ 청하 사진=tvN ‘친절한 기사단’ 방송캡처
‘친절한 기사단’ 청하 사진=tvN ‘친절한 기사단’ 방송캡처
그중 김영철은 유독 반기며 “모두 청하 씨 영여 실력 알고 있냐?”라고 물었다. 이수근은 “안다. 안다. 외국에서 살다왔다”라고 말했다. 청하는 부끄러운 듯 “근데 제가 긴장을 하면 (영어가) 잘 안 나와요”라고 말했다.

청하는 미국에서 얼마나 살았냐는 질문에 “어렸을 때는 자주 왔다 갔다 했었는데 한 7~8년 정도 살았다”고 영어로 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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