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사랑이 이탈리아 여행 중 추락사고를 당했다.
25일 한 매체는 김사랑이 이탈리아 여행 중 방치된 맨홀에 빠져 다리가 골절됐다고 보도했다.
김사랑은 현재 사고 및 수술 인해 악화된 컨디션을 회복 중이다.
김사랑 사진=MK스포츠 DB 관계자는 “김사랑의 자세한 몸 상태는 밝힐 수 없다. 1차 수술을 완료했으며 며칠 동안 몸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SBS ‘시크릿 가든’, JTBC ‘사랑하는 은동아’ 등에 출연했다.
또한 그는 지난해 7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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