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온주완이 1년 만에 '온주완의 뮤직쇼'에서 하차하면서 아쉬움을 보였다.
온주완은 지난해5월부터 '온주완의 뮤직쇼'를 진행해왔다.
온주완은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하면서도 라디오를 놓지 않았을만큼 라디오 DJ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
온주완 사진=온주완 SNS 캡처 이에 온주완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과거 온주완은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 종영 인터뷰를 진행, 당시 공개연인과의 만남에 대해 “데이트할 시간이 없어 미안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드라마와 뮤지컬 ‘뉴시즈’를 병행 중이라 밝히며 “뮤지컬 무대 위의 나를 보고 싶어해 영향을 미친 게 사실”이라 덧붙였다.
한편 온주완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머트 한 관계자는 24일 "온주완이 오는 29일 방송을 끝으로 KBS 라디오 쿨FM '온주완의 뮤직쇼'에서 하차한다"며 "사유는 개편 때문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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