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데드풀2’ 출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가수 현아를 언급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데드풀2’의 주인공 라이언 레이놀즈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라이언 레이놀즈는 “한국에 오게 되어 신나고 기쁘다. ‘연예가중계’ 시청자 여러분 반갑다”라고 인사했다.
‘데드풀2’ 라이언 레이놀즈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캡처 그는 극중 자신이 맡은 주인공 웨이드 윌슨에 대해 “자신의 고통을 유머로 승화시킨다”며 “유머는 큰 부분이지만 유머를 위한 유머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라이언 레이놀즈가 사진 촬영을 통해 현아를 알게 됐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현아 팬이냐’는 질문에 “사진을 촬영하면서 현아를 알게 됐다. 사진을 이렇게 찍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가 데드풀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라이언 레이놀즈가 “아내는 싫어하지만 좋다”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안겼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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