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박신혜, 과일 해먹 만들기에 톱질도 뚝딱…한밤중에 무슨 일?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숲속의 작은집’ 박신혜가 과일 해먹 만들기에 도전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숲속의 작은집’에서는 박신혜가 과일을 보관하기 위한 해먹 만들기에 고군분투했다.

이날 박신혜는 무언가 골똘히 생각하더니 10분 만에 집을 나섰다. 그는 “장소가 한정되어 있어서 과일 보관을 위해 해먹을 만들어보려고 한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숲속의 작은집’ 박신혜 사진=tvN ‘숲속의 작은집’ 방송캡처
‘숲속의 작은집’ 박신혜 사진=tvN ‘숲속의 작은집’ 방송캡처
박신혜는 나무를 찾아 바쁘게 움직이는가하면 직접 톱질까지 하는 모습을 눈길을 끌었다. 자신만만해하던 그가 판단 착오로 끈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사실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4분의 1정도 만들었을 땐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어렵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결국 해가 지고 그는 “너무 배가 고파서 우선 밥부터 먹고 해야겠다”며 연어를 요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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